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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6.05.24

자비수

[일반] 2016 0524 경상정모

오늘 경상정모는 32명8팀이 16명씩 편을 나눠서 조펼로 2인1조 홀당 매치플레이로 진행했다 색다른 스릴과 재미가 있었다. ㅎㅎ 우리 골프팀8조가 이 누리다팀을 4승 3패 1무로 이겼다 재미난 방식 고민 많이하시는 경장님께 감사

골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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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4

자비수

[조인] 첫째 금요 정기라운딩 (블루원보문에서 )

골프누리다 회원특전^^* 블루원 디 아너스 CC는 명문 골프장으로 매력적인 코스와 철저한 교육을 받은 친절한 캐디로도 유명합니다.부킹또한 어려운 골프장으로 알고 계실 겁니다. 골프누리다에서 회원님들을 위해 어렵게 부킹하여 매월 첫째 금요일에 라운딩 합니다. 이곳은 경주는 물론 대구, 부산, 울산 , 포항 등지에서도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햇살이 하루종일 비추는곳이라 따뜻한 즐거운 라운딩 기대 합니다~~^^

골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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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2

자비수

[일반] 간만에 연습장

요즘 필드가고 행사준비한다고 바빠서ㅠ 간만에 연습장 ㅎㅎ

골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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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자비수

[일반] 아빠와 딸

아빠와 딸 어느 음식점에서 영업을 시작하려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때 어려 보이는 한 여자아이와 앞을 보지 못하는 어른의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음식점 주인은 행색만 보고 밥을 얻어먹으러 온 사람들로 생각하고 아직 영업개시를 하지 않았으니 다음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앞 못 보는 어른의 손을 이끌고 음식점 중앙에 자리 잡고 말했습니다. "아저씨, 오늘이 우리 아빠 생신인데요. 빨리 먹고 갈게요. 죄송해요" 그제야 음식점 주인은 얻어먹으러 온 사람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그래도 행색이며 뭐며 영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할 수 없이 아이가 주문한 국밥 두 그릇을 갖다 주고 그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봤습니다. 아이는 "아빠! 내가 국그릇에 소금을 넣어줄게!" 그렇게 말하고는 소금과 함께 자기 국그릇에 있는 고기를 떠서 앞 못 보는 아빠의 그릇에 가득 담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서 아이는 "아빠! 이제 됐어~ 어서 먹어 주인아저씨가 빨리 먹고 가야 한 데 어서 밥 드세요. 내가 김치 올려줄게요." 그 광경을 지켜보던 주인은 조금 전 했던 행동이 너무나 부끄러워 고개를 제대로 들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걸까요? 다른 사람들이 나의 행동, 말투, 어쩜 옷차림도 마음에 들지 않아 이미 판단해 놓은 상태일 거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걸 알았을 때 우리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세상을 살면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한다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 오늘의 명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그 정확성을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 - 이드리스 샤흐 -

골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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